마레노드 로지스틱스
20GP·40GP·40HC와 냉동·오픈탑·플랫랙까지, 컨테이너 한 대를 통째로 씁니다. 물량이 15 CBM을 넘으면 대개 FCL이 유리합니다.
부산 CFS에서 여러 화주의 화물을 모아 한 컨테이너로 보냅니다. 1 CBM부터, 쓴 만큼(운임톤)만 냅니다.
환적 항 연결과 수출국 픽업·수입국 배송까지 이어, 공장 문 앞에서 고객 창고까지 한 번에 맡습니다.
1 CBM부터 받습니다. 운임은 운임톤(R/T) 기준이며 1 R/T 미만이어도 1 R/T로 계산합니다.
IMDG 코드에 따라 분류·포장·표시가 맞으면 가능합니다. 물질안전보건자료(MSDS)를 먼저 보내 주시면 선적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해상 운임 외에 터미널 처리비(THC), 서류 발급비, 할증료(BAF·CAF) 등이 붙습니다. 견적서에는 항목별로 나눠 적어 드립니다.
본선 출항을 확인한 뒤 보통 1~2영업일 안에 발행합니다. 서렌더(Surrender)·해상화물운송장(Sea Waybill)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