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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노드 로지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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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회사 개요

해상·항공 포워딩부터 통관·내륙운송·창고까지, 화물이 지나는 모든 구간을 한 팀으로 운영합니다.
유리벽 사무실에서 일하는 물류 회사 직원들
SINCE 2009
국내 4곳 · 해외 62개국
WHO WE ARE

화물을 옮기는 회사가 아니라,
약속한 날짜를 지키는 회사

2009년 부산의 작은 포워딩 사무실에서 시작한 마레노드 로지스틱스는 지금 해상·항공 포워딩과 통관 협력, 내륙운송, 창고·풀필먼트까지 한 팀으로 운영하는 종합 물류 기업입니다.
운송 방식이 바뀌어도 고객의 담당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견적부터 도착까지 한 사람이 책임지고, 화물이 지금 어디쯤인지 고객보다 먼저 알려 드리는 것 — 그것이 우리가 지키는 기준입니다.
설립
2009년
임직원
186명
거점
국내 4곳 · 해외 62개국
연간 물동량
48,200 TEU+
MISSION · VISION · VALUES

우리가 지키는 것

MISSION

화물이 멈추지 않게

국경과 운송 방식이 바뀌는 모든 접점에서 지연의 원인을 먼저 찾아 없앱니다. 일정이 흔들리면 대안을 먼저 들고 연락드립니다.
VISION

아시아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물류 파트너

규모보다 정확도로 기억되는 회사를 꿈꿉니다. 2030년까지 정시 인도율 99%와 고객 재계약률 95%를 목표로 합니다.
VALUES

정확 · 투명 · 책임

약속한 날짜를 지키고(정확), 비용과 진행 상황을 숨김없이 보여 드리며(투명), 문제가 생기면 끝까지 맡습니다(책임).
항만이 보이는 창가에 선 대표이사
CEO MESSAGE

“화물 한 건마다
고객의 납기와 신용이 실려 있습니다”

물류는 눈에 띄지 않을 때 가장 잘하고 있는 일입니다. 공장의 라인이 멈추지 않고, 매장의 진열대가 비지 않고, 해외 고객이 약속한 날 상품을 받는 것 — 그 당연함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결정을 내립니다.
그래서 마레노드는 “잘 옮겼다”보다 “미리 알려 줬다”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선박 일정이 바뀌거나 통관이 늦어질 조짐이 보이면, 고객이 묻기 전에 먼저 연락하고 대안을 함께 드립니다.
앞으로도 화물 한 건 한 건을 고객의 신용으로 여기고, 약속한 날짜를 지키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정태윤
MARENODE LOGISTICS CEO
OUR TEAMS

한 계약 뒤에 여섯 팀이 움직입니다

고객은 담당 매니저 한 명과만 이야기하지만, 그 뒤에서는 여섯 팀이 한 화물을 함께 맡습니다.

해상 수출입팀

부킹·선적 서류·LCL 콘솔을 맡고, 선사와 운임·스페이스를 협상합니다.

항공팀

인천공항 항공물류센터에서 수출입 화물과 긴급·특송을 처리합니다.

통관지원팀

협력 관세사와 함께 수출입 신고·FTA 원산지·요건 서류를 챙깁니다.

내륙운송팀

컨테이너 트레일러부터 1톤 차량까지 배차와 운행을 관리합니다.

창고운영팀

평택 풀필먼트센터의 입고·보관·피킹·포장·출고를 운영합니다.

고객지원팀

24시간 운영센터에서 화물 위치를 지켜보고 변경 사항을 먼저 알립니다.

CERTIFICATIONS

인증과 등록으로
절차를 증명합니다

통관 지연을 줄이는 AEO 공인부터 품질·환경 경영 인증까지, 물류의 모든 단계를 정해진 절차로 운영합니다.
인증·등록내용취득·갱신
AEO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 공인(AA)관세청 공인 — 수출입 물품의 안전관리 우수 업체2024년 갱신
ISO 9001품질경영 시스템 인증2023년 갱신
ISO 14001환경경영 시스템 인증2023년 갱신
국제물류주선업 등록물류정책기본법에 따른 국제물류주선업 등록2009년
IATA 화물 대리점국제항공운송협회(IATA) 공인 화물 대리점2014년
FIATA 회원국제운송주선인협회(FIATA) 회원사2016년